토요일 오후에 찍은 사진부터 올릴게요^^

나물캐기는 엄마가 캐셨고, 무치는 건 밭들할머니께서 해주셨어요.

밭들할아버지가 올라오시면 따라서 쫄레쫄레 올라온답니다.



요기서부터는 오늘 찍은 사진들^^


줄지어 피어있는 게 예쁜데.. 옆에 전지한 감나무가지가 거슬리네요ㅠㅠ


무화과나무. 제가 몇 년전부터 노래를 불러서 결국 두그루 구해주셨어요.
직접 흙을 파서 심고싶었지만.. 힘이 없어서 약간은 제가 파고 마무리는 엄마가 해 주셨어요.
이르면 올해부터 열매를 얻을수도 있다고 하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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